[복싱]
한국 프로복싱
이 아카이브가 다루는 유일한 프로 종목입니다. 링 하나와 두 사람만 있으면 되는 경기가 텔레비전 시대의 국민 스포츠가 되었다가, 그 사회적 자리를 다른 것에 내주기까지의 삼십 년이 여기 있습니다.
[5]
경기
[14]
인물
[27]
흐름
1912년 · 1929년
한국 근대 복싱의 시작
1950년대 이후
국내 기구
1960년대 이후
감량
1960년대 이후
동양 타이틀
1960~90년대
국내 타이틀과 신인왕전
1960~90년대
프로모터와 관장
1960~80년대
복싱과 계층
1960~90년대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1960~80년대
체육관이라는 통로
1963년
장충체육관
1960년대 이후
같은 체급, 다른 이름
1960~90년대
안방에서 열린 세계전
1966년 이후
복싱 기록을 다루는 법
1960~90년대
가벼운 체급이라는 조건
1970년대 이후
화면 속의 복싱
1970~80년대
복싱과 텔레비전
1970~90년대
원정이라는 조건
1970~80년대
한국 프로복싱의 융성기
1970년대 이후
복싱이 남긴 말
1980년대 이후
벨트를 놓은 뒤
1980년대
기구가 넷이 되다
1980년대
15라운드에서 12라운드로
1980년대 이후
링 위의 안전
1985~1988년
두 챔피언이 나란히 있던 시절
1990년대 이후
프로복싱의 쇠퇴
2000년대 이후
격투기로 옮겨 간 자리
2000년대 이후
오늘의 체육관
[1]
사건
역대 세계 챔피언의 단체·체급·재위 기간을 한 사람씩 대조하는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 확인이 끝난 재위만 이 아카이브에 오릅니다 — 지금 보류 중인 항목 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