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85~1988년한국
두 챔피언이 나란히 있던 시절
장정구가 WBC 라이트플라이급을, 유명우가 WBA 주니어플라이급을 동시에 지키던 3년 남짓. 두 체급은 한계 체중이 사실상 같아 통합전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으나 끝내 성사되지 않았고, 두 사람 다 방어 기록만 쌓은 채 벨트를 놓았다. 한국 복싱이 가장 두꺼웠던 시기이자 그 두께가 한 경기로 확인되지 못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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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국내 언론 보도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매체·연월일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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