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프로복싱

제도1980년대세계

15라운드에서 12라운드로

타이틀전 거리가 세 라운드 줄었다. 1982년 김득구의 죽음이 그 계기가 되었으므로, 한국 복싱사가 세계 복싱의 규정을 바꾼 유일한 지점이 이 세 라운드다. 홍수환이 15라운드 판정으로 이긴 1974년의 경기는 이제 열릴 수 없는 형식이다.

연대
1980년대
지역
세계
분류
제도
시대
프로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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