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프로복싱

사건1982년 11월미국 라스베이거스

김득구 사망

金得九

세계 타이틀에 도전한 경기에서 쓰러져 나흘 뒤 숨졌다. 이 죽음은 세계 복싱의 규정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 주요 기구의 타이틀전이 15라운드에서 12라운드로 줄고 경기 중 의료 대응이 강화된다. 한국 복싱의 융성기 한복판에 남은 가장 무거운 항목이다.

연대
1982년 11월
지역
미국 라스베이거스
분류
사건
시대
프로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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