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83~1988년한국
장정구
張正九
WBC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을 1983년 3월부터 1988년 6월까지 5년 3개월 동안 지켰다. 열다섯 차례 방어에 성공한 뒤 스스로 벨트를 반납했다. 같은 시기 유명우와 함께 두 개의 세계 타이틀이 나란히 국내에 있던 드문 시절을 만들었다.
[출처]
출처
- 기록한국 프로복싱 기구 기록국내 타이틀·전적 기록
- 신문국내 언론 보도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매체·연월일 기재
[관련]
張正九
WBC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을 1983년 3월부터 1988년 6월까지 5년 3개월 동안 지켰다. 열다섯 차례 방어에 성공한 뒤 스스로 벨트를 반납했다. 같은 시기 유명우와 함께 두 개의 세계 타이틀이 나란히 국내에 있던 드문 시절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