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60~90년대한국
가벼운 체급이라는 조건
한국이 배출한 세계 챔피언은 플라이급에서 슈퍼밴텀급 사이에 몰려 있다. 체격이 성적을 가르는 다른 종목과 달리 복싱은 체급으로 그 조건을 지워 주었고, 그것이 이 종목에서만 세계 정상이 여럿 나온 이유로 자주 꼽힌다. 다만 이 설명이 전부는 아니다 — 1987년 박종팔과 1989년 백인철이 슈퍼미들급 타이틀을 가졌다. 가벼운 체급에 몰린 것은 사실이나 거기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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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한국 프로복싱 기구 기록국내 타이틀·전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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