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60~90년대한국
안방에서 열린 세계전
세계 타이틀전을 국내에서 여는 일이 흔했다.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실내 체육관이 갖춰지고 중계가 붙으면서 가능해진 것이며, 관중과 시청자가 모이는 종목이라야 판이 서는 프로의 논리가 여기 있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WBC 주니어 플라이급 선수권 권투경기 -김성준 선수와 태국 보라싱 선수 경기 -김성준 선수 3회 2분 29초만에 KO승 -한국인으로는 다섯번째 세계챔피언
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 · 대한뉴스 제1205호 · 1978-10-07 · 00분 55초
세계 권투 평의회 플라이급 선수권 대회(부산) -도전자 한국 박찬희 VS 챔피언 미겔칸토 경기 -박찬희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한국 7번째 세계 챔피언, 세사람의 현역 챔피언 보유
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 · 대한뉴스 제1230호 · 1979-03-23 · 00분 34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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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한국 프로복싱 기구 기록국내 타이틀·전적 기록
- 사료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호수·제작일자·상영시간. 정부가 만든 뉴스영화이며, 인용하는 것은 해설 내용 텍스트다공공누리 표시 확인 후 인용 · 영상 이용은 KTV 나누리 별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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