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프로복싱

제도1970~90년대해외

원정이라는 조건

챔피언의 안방에서 도전하면 판정으로는 이기기 어렵다는 것이 오래된 통념이었다. 홍수환이 더반에서, 김철호가 베네수엘라에서 타이틀을 가져온 것이 특별하게 다뤄지는 이유이고, 반대로 김기수가 장충체육관에서 얻은 것이 크게 여겨진 이유이기도 하다.

연대
1970~90년대
지역
해외
분류
제도
시대
프로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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