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10~1945년한반도
일본 대표로만 나갈 수 있었던 시기
국제대회에 나가려면 일본 대표로 선발되는 길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 시기 한반도 출신 선수의 기록은 국적이 일본으로 남아 있고, 이름도 일본식 음독으로 적힌 것이 많다. 국적으로 거르는 아카이브에서 이들이 통째로 사라지는 이유이며, 이 아카이브가 경계를 한반도로 잡은 이유이기도 하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南總督大喜び天晴れ日本精神發揮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경성일보 1936.08.11 · 2면 1단
マラソン王國の母胎養正校に揚る日章旗, 孫·南二選手を生んだ同校の歡喜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조선신문 1936.08.11 · 3면 1단
[출처]
출처
- 기록1936 베를린 올림픽 공식 기록 · 1936마라톤 종목 시상 기록 — 국적은 일본으로 등재
- 기록1932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공식 기록 · 1932마라톤 종목 순위 기록 — 국적은 일본으로 등재
- 사료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기사 제목·발행일·면·단·문종·색인어. 본문은 스캔 이미지라 색인에 없다저작권 만료 · 출처 표시 후 자유 이용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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