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일제강점기

경기1932년로스앤젤레스

1932년 로스앤젤레스의 조선인 선수

마라톤에 조선인 선수 둘이 일본 대표로 출전해 입상권 가까이 들어왔다. 시상대에는 오르지 못했으나 네 해 뒤 베를린으로 이어지는 선이 여기서 시작하고, 공식 기록에서 이들의 국적은 일본이다.

연대
1932년
지역
로스앤젤레스
분류
경기
시대
일제강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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