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고려개경 · 서경
팔관회
八關會
해마다 열린 나라의 큰 행사. 여러 날 이어지며 백희와 가무가 함께 벌어져, 이 아카이브에서 가장 큰 규모의 몸놀림이 벌어진 자리다. 정해진 날에 정해진 뜻을 가지고 행해졌다는 점에서 부여의 영고·고구려의 동맹과 같은 갈래에 놓인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11월에 팔관회(八關會)를 베풀었다. 유사가 아뢰기를, “전대의 임금이 해마다 중동(仲冬)에 팔관재(八關齋)를 크게 베풀어서 복을 빌었으니 그 제도를 따르소서.” 하였다.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1권 · 무인 원년(918)
4백 명을 더 선발하여 위국초맹반(衛國抄猛班)이라고 이름을 붙여 모두 칼과 창을 갖고 격구장(擊球場)을 에워싸서 수위하게 하였다.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12권 · 을미 5년(1175)
[출처]
출처
- 사료고려사(高麗史) · 정인지 외 · 1451
- 사료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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