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고대~고려

민속고려개경 · 서경

팔관회

八關會

해마다 열린 나라의 큰 행사. 여러 날 이어지며 백희와 가무가 함께 벌어져, 이 아카이브에서 가장 큰 규모의 몸놀림이 벌어진 자리다. 정해진 날에 정해진 뜻을 가지고 행해졌다는 점에서 부여의 영고·고구려의 동맹과 같은 갈래에 놓인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11월에 팔관회(八關會)를 베풀었다. 유사가 아뢰기를, “전대의 임금이 해마다 중동(仲冬)에 팔관재(八關齋)를 크게 베풀어서 복을 빌었으니 그 제도를 따르소서.” 하였다.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1권 · 무인 원년(918)

4백 명을 더 선발하여 위국초맹반(衛國抄猛班)이라고 이름을 붙여 모두 칼과 창을 갖고 격구장(擊球場)을 에워싸서 수위하게 하였다.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12권 · 을미 5년(1175)

연대
고려
지역
개경 · 서경
분류
민속
시대
고대~고려
민속 체육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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