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조선 전 시기조선
산대놀이와 나례
山臺 儺禮
궁중과 마을에서 열린 잡희. 탈을 쓰고 춤추고 재주를 부리는 자리로, 고려의 백희가 조선에서 이어진 형태다. 몸놀림이 놀이이자 의례였던 오랜 갈래의 끝자락에 놓인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크게 나례(儺禮)를 행하였다. 이보다 앞서 내시들이 나례를 좌우 편으로 나누어 승부를 다투게 하…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8권 · 병신 11년(1116)
거리에서 나례(儺禮)를 행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21권 · 을미 21년(1295)
[출처]
출처
- 논문조선 무예·민속 체육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 사료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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