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36년베를린
남승룡
南昇龍
같은 마라톤에서 3위에 올랐다. 시상대에서 가슴의 일장기를 가릴 수 있었던 손기정의 월계수 화분을 부러워했다는 회고가 널리 전한다. 우승자 뒤에 가려졌으나 같은 자리에 함께 서 있던 사람이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待望의 마라손에 孫,南兩君制覇?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조선중앙일보 1936.08.09 · 2면 9단
孫, 南兩勇士에 京城府尹祝電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매일신보 1936.08.11 · 7면 1단
[출처]
출처
- 기록1936 베를린 올림픽 공식 기록 · 1936마라톤 종목 시상 기록 — 국적은 일본으로 등재
- 사료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기사 제목·발행일·면·단·문종·색인어. 본문은 스캔 이미지라 색인에 없다저작권 만료 · 출처 표시 후 자유 이용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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