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1930년대한반도
1930년대 조선 마라톤
이 시기 마라톤은 조선인 선수가 세계 정상권에 닿은 거의 유일한 종목이었다. 장비와 시설이 필요 없고 몸 하나로 겨루는 종목이라는 점이 식민지 조건에서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설명이 많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長距離의 트리오 孫, 柳, 南, 三君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조선중앙일보 1935.11.07 · 2면 1단
朝鮮陸上五傑 今年度上半期成績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조선중앙일보 1935.09.08 · 2면 5단
[출처]
출처
- 논문한국 근대 체육사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 사료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기사 제목·발행일·면·단·문종·색인어. 본문은 스캔 이미지라 색인에 없다저작권 만료 · 출처 표시 후 자유 이용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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