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조선

민속조선 전 시기한성 · 조선 각지

답교놀이

踏橋

정월 대보름 밤에 다리를 밟고 건너면 그해 다리가 아프지 않다고 하여 사람들이 몰려 나왔다. 겨루기는 아니나 도성 사람 전체가 한밤에 걷는 일이라, 세시기가 빠짐없이 적은 큰 행사였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정월 보름날에 답교놀이 할 제군을 생각하며 배다리 위에서 우스개로 짓다

번암집(樊巖集) · 제18권 · 시제(詩題)

산 위에는 단장 짚은 마을 노인 모였고 / 성안에는 다리 밟는 소년들이 많구나

농암집(農巖集) · 제4권 · 「정월 대보름날 밤 석실서원에서 제생들과 달구경을 하며」

연대
조선 전 시기
지역
한성 · 조선 각지
분류
민속
시대
조선
민속 체육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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