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조선 전 시기조선
줄다리기
마을이 편을 갈라 굵은 줄을 당기는 세시 놀이. 승부가 그해 농사를 점친다고 여겨져, 겨루기이면서 의례였다. 수백 명이 한꺼번에 참여하는 규모는 조선 민속 체육 가운데 가장 컸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가배 놀이가 비록 규중의 예의는 아니지만 / 오히려 다퉈 소리 지르는 발하보다 낫구려
점필재집(佔畢齋集) · 시집 제3권 · 동도 악부(東都樂府)
[출처]
출처
- 사료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 홍석모 · 1849
- 문집점필재집(佔畢齋集) · 김종직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