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조선 전 시기조선
연날리기
紙鳶
정월의 놀이. 실을 걸어 상대 연을 끊는 겨루기 방식이 있어 단순한 놀이를 넘어섰고, 보름이 지나면 연을 날려 보내는 의례가 따랐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이웃 아이들 모여서 부산하게 떠들며 / 좋아라 높은 하늘에 지연을 날리네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 · 후집 제1권 · 「칠월 삼일에 바람을 읊다」
[출처]
출처
- 사료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 홍석모 · 1849
- 사료경도잡지(京都雜志) · 유득공 · 18세기 말
- 문집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 · 이규보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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