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88년 8월 14일한국
문성길
文成吉
부상 판정승으로 WBA 밴텀급 챔피언이 되었다. 서울 올림픽이 열린 해의 챔피언이며, 장정구가 벨트를 반납하고 유명우가 아직 지키고 있던 시점에 나온 세 번째 세계 타이틀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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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한국 프로복싱 기구 기록국내 타이틀·전적 기록
- 신문국내 언론 보도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매체·연월일 기재
[관련]
文成吉
부상 판정승으로 WBA 밴텀급 챔피언이 되었다. 서울 올림픽이 열린 해의 챔피언이며, 장정구가 벨트를 반납하고 유명우가 아직 지키고 있던 시점에 나온 세 번째 세계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