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48~1952년런던 · 헬싱키
김성집
金晟集
역도 선수. 1948년과 1952년 두 대회에서 연달아 동메달을 얻어, 대한민국 이름으로 나간 초기 두 올림픽에서 모두 시상대에 오른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力道,拳鬪兩競技, 朝鮮軍斷然優勢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국제신문 1948.08.12 · 2면 9단
十日의 올림픽, 力道金君快技, 미들級에 新記錄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조선중앙일보 1948.08.12 · 2면 4단
[출처]
출처
- 기록국제올림픽위원회 대회별 공식 기록대회·종목별 시상 기록
- 사료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기사 제목·발행일·면·단·문종·색인어. 본문은 스캔 이미지라 색인에 없다저작권 만료 · 출처 표시 후 자유 이용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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