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81년한국
김환진
金煥鎭
WBA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이 되었다. 네 해 뒤 유명우가 같은 기구의 같은 체급 타이틀을 가져 열일곱 차례 방어하므로, 한국 복싱의 가장 긴 재위가 서는 자리를 먼저 밟은 셈이다.
[출처]
출처
- 기록한국 프로복싱 기구 기록국내 타이틀·전적 기록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표제어별 서술
[관련]
金煥鎭
WBA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이 되었다. 네 해 뒤 유명우가 같은 기구의 같은 체급 타이틀을 가져 열일곱 차례 방어하므로, 한국 복싱의 가장 긴 재위가 서는 자리를 먼저 밟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