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80년대세계
15라운드에서 12라운드로
타이틀전 거리가 세 라운드 줄었다. 1982년 김득구의 죽음이 그 계기가 되었으므로, 한국 복싱사가 세계 복싱의 규정을 바꾼 유일한 지점이 이 세 라운드다. 홍수환이 15라운드 판정으로 이긴 1974년의 경기는 이제 열릴 수 없는 형식이다.
[출처]
출처
- 기록세계 복싱 기구 타이틀 기록단체·체급별 챔피언 재위 기록 — 항목별로 단체 명기
- 신문1982년 11월 라스베이거스 경기 관련 보도 ·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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