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940년 이후한반도
창씨개명과 선수의 이름
創氏改名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도록 강제한 정책이 시행되면서, 기록에 남는 선수 이름도 바뀌었다. 1936년에 이미 일본식 음독으로 적히던 문제가 제도로 굳은 셈이며, 이 시기 기록에서 사람을 찾기 어려운 이유 가운데 하나다.
[출처]
출처
- 논문한국 근대 체육사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관련]
創氏改名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도록 강제한 정책이 시행되면서, 기록에 남는 선수 이름도 바뀌었다. 1936년에 이미 일본식 음독으로 적히던 문제가 제도로 굳은 셈이며, 이 시기 기록에서 사람을 찾기 어려운 이유 가운데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