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1790년 수록조선
마상재
馬上才
달리는 말 위에서 몸을 눕히고 뒤집는 곡예. 실전 기술이라기보다 보여 주는 기예에 가까워, 조선통신사가 일본에서 시연한 종목이기도 했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오순백과 형시정(邢時廷)을 시켜 남천(南川)가에서 마상재(馬上才)를 시험케 했다. 이를 보려는 자들이 모래사장에 분주하게 구경하러 쫓아와 보았다.
동사록(東槎錄) · 임술년(1682, 숙종 8) · 20일
[출처]
출처
- 사료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 · 이덕무 · 박제가 · 백동수 · 1790정조 14년 간행, 24기 도해
- 사료동사록(東槎錄)통신사 사행록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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