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90년대 이후한국
은퇴한 뒤
어릴 때부터 한 종목만 하고 합숙으로 길러진 선수가 은퇴 뒤에 갈 곳은 지도자 자리 정도인데, 그 자리는 선수 수보다 훨씬 적다. 학생선수의 학습권 논의가 성적을 깎는 문제가 아니라 은퇴 이후의 문제이기도 한 이유가 여기 있다.
[출처]
출처
- 신문국내 언론 보도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매체·연월일 기재
[관련]
어릴 때부터 한 종목만 하고 합숙으로 길러진 선수가 은퇴 뒤에 갈 곳은 지도자 자리 정도인데, 그 자리는 선수 수보다 훨씬 적다. 학생선수의 학습권 논의가 성적을 깎는 문제가 아니라 은퇴 이후의 문제이기도 한 이유가 여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