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표현대
李相花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선수. 2010년과 2014년 500m 에서 잇달아 우승해 동계 종목에서 연패를 이룬 드문 사례를 남겼다.
1992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의 동계 올림픽 금메달은 전부 쇼트트랙에서 나왔다. 그 편중이 풀린 것은 2010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