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950~1953년한반도
전쟁과 체육
전쟁으로 시설이 무너지고 선수가 흩어졌다. 전국체육대회가 끊기고 아시안게임 첫 대회에 나가지 못한다. 그런데도 1952년 올림픽에는 선수단을 보냈고, 그것이 이 시기 체육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보여 준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이기고 돌아왔오”, 李承晩大統領도 눈물 어린 致謝, 城東原頭에 感激의 波濤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서울신문 1950.06.05 · 2면 1단
잘가오 三選手 어제 驛에서 歡送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남선경제신문 1950.06.14 · 2면 10단
[출처]
출처
- 기록대한체육회·대한올림픽위원회 연혁가맹·승인 연도
- 신문광복 이후 신문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지면·연월일 기재
- 사료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기사 제목·발행일·면·단·문종·색인어. 본문은 스캔 이미지라 색인에 없다저작권 만료 · 출처 표시 후 자유 이용 (국립중앙도서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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