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2017년충청북도 진천
진천선수촌 이전
鎭川選手村
반세기 동안 대표팀 훈련의 중심이던 태릉선수촌이 진천으로 옮겨 갔다. 규모는 훨씬 커졌으나, 합숙 체제 자체를 어디까지 유지할 것인가라는 물음은 그대로 남았다.
[출처]
출처
- 기록대한체육회·대한올림픽위원회 연혁가맹·승인 연도
[관련]
鎭川選手村
반세기 동안 대표팀 훈련의 중심이던 태릉선수촌이 진천으로 옮겨 갔다. 규모는 훨씬 커졌으나, 합숙 체제 자체를 어디까지 유지할 것인가라는 물음은 그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