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4~6세기고구려 · 신라 · 가야
등자와 마구
鐙子
고분에서 등자와 재갈 같은 마구가 나온다. 등자가 있어야 두 손을 놓고 말 위에서 활을 쏠 수 있으므로, 무용총 수렵도의 자세가 그림만의 것이 아니라는 물증이 된다. 도구가 기량의 조건이라는 점이 여기서 보인다.
[출처]
출처
- 논문고대·고려 체육사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관련]
鐙子
고분에서 등자와 재갈 같은 마구가 나온다. 등자가 있어야 두 손을 놓고 말 위에서 활을 쏠 수 있으므로, 무용총 수렵도의 자세가 그림만의 것이 아니라는 물증이 된다. 도구가 기량의 조건이라는 점이 여기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