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고려고려 왕실
격구
擊毬
말을 타고 채로 공을 치는 경기. 서역에서 당을 거쳐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왕실 행사이자 기병 훈련을 겸했다. 이 구획에서 규칙과 승부를 갖춘 형태에 가장 가까운 활동이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중광전의 남루에 거둥하여 신기군사의 격구(擊毬)를 사열하고 물품을 차등 있게 하사하였다.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7권 · 경인 5년(1110)
의종(毅宗)이 말 달리고 격구(擊毬)하는 것을 좋아하였으므로 장교(將校)에서 견룡(牽龍)으로 발탁(拔擢)되어, 항상 왕의 곁에 있으면서…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제12권 · 기해 9년(1179)
[출처]
출처
- 사료고려사(高麗史) · 정인지 외 · 1451
- 사료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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