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개화기

제도1900년대대한제국

체육과 구국운동

국권이 흔들리는 시기에 체육은 '강한 몸이 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논리로 계몽운동과 묶였다. 체육단체가 잇달아 서고 신문이 체조와 운동을 권한 것이 이 맥락이며, 이 결합은 식민지 시기 내내 이어진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平安道成川郡聯合大運動會趣旨書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대한매일신보(국한문) 1908.10.31 · 3면 6단

西北學生聯合大運動會를 來五月五日(陰三月二十三日)에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대한매일신보(국한문) 1907.04.30 · 4면 4단

咸鏡南道文川郡各學校聯合大運動會義捐金及人員氏名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황성신문 1909.09.12 · 3면 4단

연대
1900년대
지역
대한제국
분류
제도
시대
개화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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