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도해 · sportia 집계에서 그림
국제대회 메달 179개. 첫 올림픽 금메달이 나온 종목이며 1980~90년대에 특히 두꺼웠으나, 2000년대 이후 성적이 눈에 띄게 얇아졌다.
대한뉴스에서 「레슬링」을 찾으면 58건이 나오는데, 1960~70년대분의 상당수가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레슬링이다. 장충체육관의 김일·장영철·천규덕이고, 1967년에는 김일이 세계 타이틀을 딴 편도 있다. 그쪽은 오래 이 아카이브의 범위 밖이었는데 2026년 8월 17일 운영자가 넣기로 정해 「프로레슬링」 항목이 따로 섰다. 여기서는 아마추어 쪽만 다룬다.
아마추어 쪽은 1957년에서 시작한다. 제9회 전국 레슬링 선수권대회가 열린 곳이 「중앙청 야외음악당」이다. 실내 경기장이 아직 없던 시절의 자리다.
그 뒤로 이 종목은 이 아카이브의 다른 항목들과 계속 만난다. 1966년 장창선의 세계선수권 우승, 1976년 양정모의 첫 올림픽 금메달, 1984년 로스앤젤레스의 김원기와 유인탁, 1988년 서울, 1992년 바르셀로나의 박장순과 안한봉이다.
1988년 대목에서 대한뉴스가 두 번 다르게 적었다. 9월 28일 제1716호는 그레코로만형 다섯 명을 이름까지 정확히 열거한다 — 「김영남 (금) … 김성문 (은) … 이재석, 안대현, 김상규 (동)」. 이 아카이브가 sportia에서 가져온 메달 기록과 전부 맞는다.
그런데 열흘 뒤 10월 5일 제1717호는 「레슬링의 한명호」라 적는다. 그해 자유형 82kg 금메달리스트는 한명우다. 같은 대회를 전하는 두 편에서 한쪽은 다섯 이름을 다 맞히고 다른 쪽은 한 이름을 틀렸다. 인용은 화면이 적은 대로 옮기고 틀렸다는 것을 여기 적는다.
덧붙이면, 1988년 한국 레슬링의 금메달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다 — 그레코로만형의 김영남과 자유형의 한명우. 두 편을 합쳐야 그것이 보인다.
사료가 적은 것
레슬링 -김영남 (금), 경기, 시상 -김성문 (은) -이재석, 안대현, 김상규 (동)
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 · 대한뉴스 제1716호 · 1988-09-28 · 02분 29초
서울올림픽 메달리스트 … -레슬링의 한명호 -복싱의 김광선
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 · 대한뉴스 제1717호 · 1988-10-05 · 02분 21초
레슬링 금 안한봉, 유도 김미정 … -8월 5일 현재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로 종합 순위 7위
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 · 대한뉴스 제1917호 · 1992-08-05 · 02분 07초
출처
- 데이터sportia 아카이브 (자매 사이트)KOR·PRK 메달 집계 및 종목별 결과
- 사료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호수·제작일자·상영시간. 정부가 만든 뉴스영화이며, 인용하는 것은 해설 내용 텍스트다공공누리 표시 확인 후 인용 · 영상 이용은 KTV 나누리 별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