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7~18세기일본
통신사의 마상재 시연
通信使
일본에 간 조선통신사가 마상재를 시연했다. 무예가 외교의 자리에서 보여 주는 것이 되었다는 뜻이며, 이 시연을 그린 일본 쪽 그림이 여럿 남아 있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군관(軍官)ㆍ전악(典樂)ㆍ마상재(馬上才) 등은 관백이 구경할 것이므로 모두 강호에 머물렀다.
동사록(東槎錄) · 병자년(1636, 인조 14) · 18일(무자)
당초에, 관백이 마상재(馬上才)ㆍ악공(樂工) 및 사후(射帿 활쏘기)를 구경하려고 이미 처소를 닦고서 끝내 구경하는 일이 없으므로, 그 까닭을 모르겠더니…
동사록(東槎錄) · 병자년(1636, 인조 14) · 29일(기해)
[출처]
출처
- 논문조선 무예·민속 체육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 사료동사록(東槎錄)통신사 사행록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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