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조선 후기조선
남사당의 재주
男寺黨
떠돌며 재주를 파는 무리. 땅재주(살판)와 줄타기(어름)처럼 몸을 쓰는 종목이 마당의 큰 몫이었다. 겨루기가 아니라 보여 주는 몸이며, 이 아카이브에서 곡예가 놓이는 자리다.
[출처]
출처
- 논문조선 무예·민속 체육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관련]
男寺黨
떠돌며 재주를 파는 무리. 땅재주(살판)와 줄타기(어름)처럼 몸을 쓰는 종목이 마당의 큰 몫이었다. 겨루기가 아니라 보여 주는 몸이며, 이 아카이브에서 곡예가 놓이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