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조선 후기조선
줄타기
높이 맨 줄 위에서 걷고 뛰며 재담을 섞는 재주. 광대의 일이라 신분이 낮았으나 기량은 오래 익혀야 얻는 것이었고, 몸을 다루는 기술이 겨루기 바깥에서도 정교하게 발달했음을 보여 준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진남헌(鎭南軒)에 나가 방백과 함께 장간(長竿 장대놀이)ㆍ주승(走繩 줄타기)ㆍ도상(跳…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 제18권 · 조관기행(漕官紀行)
[출처]
출처
- 논문조선 무예·민속 체육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 문집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 허균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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