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1598년조선
무예제보
武藝諸譜
임진왜란 중에 간행된 무예 교범. 여섯 가지 기예를 그림과 함께 실었다. 전쟁이 무예를 문자로 정리하게 만든 첫 자리이며, 이 책이 뒤의 두 교범으로 이어진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우리나라의 실용서는 대부분 신분이 미천한 사람의 손에서 나왔다. … 《무예제보(武藝諸譜)》는 한교(韓嶠)가 완성했으며, 《동의보감(東醫寶鑑)》은 허준(許浚)이 완성하였다.
청성잡기(靑城雜記) · 제4권 · 「실용서(實用書)를 만든 사람들」
《무예제보(武藝諸譜)》에 실려 있는 곤봉(棍捧), 등패(藤牌), 낭선(狼筅), 장창(長槍), 당파(鎲鈀), 쌍수도(雙手刀)의 6가지 기예는 본래 척계광(戚繼光)의 《기효신서(紀效新書)》에서 나온 것인데…
홍재전서(弘齋全書) · 제180권 · 「무예도보통지 5권ㆍ총보 1권」
[출처]
출처
- 사료무예제보(武藝諸譜) · 1598선조 31년 간행, 6기
- 문집청성잡기(靑城雜記) · 성대중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 문집홍재전서(弘齋全書) · 정조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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