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982년 11월미국 라스베이거스
김득구 사망
金得九
세계 타이틀에 도전한 경기에서 쓰러져 나흘 뒤 숨졌다. 이 죽음은 세계 복싱의 규정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 주요 기구의 타이틀전이 15라운드에서 12라운드로 줄고 경기 중 의료 대응이 강화된다. 한국 복싱의 융성기 한복판에 남은 가장 무거운 항목이다.
[출처]
출처
- 신문1982년 11월 라스베이거스 경기 관련 보도 · 1982
- 기록세계 복싱 기구 타이틀 기록단체·체급별 챔피언 재위 기록 — 항목별로 단체 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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