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기원 전후~14세기한반도와 만주
고대의 몸을 무엇으로 아는가
이 시대의 몸에 대해 남은 기록은 세 종류뿐이다. 무덤 벽에 그려진 그림, 중국 사서가 적은 남의 관찰, 그리고 수백 년 뒤에 쓰인 역사서. 어느 것도 당사자가 당대에 남긴 기록이 아니며, 그래서 이 구획의 항목은 대부분 '무엇이 있었다'가 아니라 '무엇이 이렇게 적혀 있다'까지만 말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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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고대·고려 체육사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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