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기원 전후~3세기부여 · 고구려 · 동예 · 마한
제천 행사와 몸
祭天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처럼 나라마다 하늘에 제사 지내는 행사가 있었고 며칠씩 이어졌다. 이 아카이브가 다루는 가장 오래된 '몸을 함께 쓰는 자리'이나,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는 적혀 있지 않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부여(夫餘)는 납월(臘月)에 하늘에 제사 지내기 위해 대회를 연다. 날마다 모여서 먹고 마시며 노래하고 춤추는데, 그를 이름하여 영고(迎鼓)라고 한다.
해동역사(海東繹史) · 제22권 · 악제(樂制)와 악기(樂器)
저녁이 되면 으레 남녀가 떼지어 노래하고 즐기며 귀신ㆍ사직ㆍ영성(靈星)을 제사하고, 10월에 하늘을 제사하기 위해 큰 모임을 갖는데 그것을 동맹(東盟)이라 부른다.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 · 제17권 · 사우(祠宇)
[출처]
출처
- 사료삼국지(三國志) 위서 동이전 · 진수 · 3세기부여·고구려·동예·마한 조
- 사료해동역사(海東繹史) · 한치윤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 사료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 · 서긍 · 1124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