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70~90년대해외
원정이라는 조건
챔피언의 안방에서 도전하면 판정으로는 이기기 어렵다는 것이 오래된 통념이었다. 홍수환이 더반에서, 김철호가 베네수엘라에서 타이틀을 가져온 것이 특별하게 다뤄지는 이유이고, 반대로 김기수가 장충체육관에서 얻은 것이 크게 여겨진 이유이기도 하다.
[출처]
출처
- 기록한국 프로복싱 기구 기록국내 타이틀·전적 기록
- 신문국내 언론 보도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매체·연월일 기재
[관련]
챔피언의 안방에서 도전하면 판정으로는 이기기 어렵다는 것이 오래된 통념이었다. 홍수환이 더반에서, 김철호가 베네수엘라에서 타이틀을 가져온 것이 특별하게 다뤄지는 이유이고, 반대로 김기수가 장충체육관에서 얻은 것이 크게 여겨진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