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55~60년대한국
태권도라는 이름의 정착
跆拳道
광복 후 도장마다 당수도·공수도·권법·화수도·수박도 같은 이름이 제각각 쓰였다. 1955년 명칭제정위원회가 '태권도'를 정했으나 곧바로 통일되지는 않았고, 1960년대에 협회를 중심으로 이름과 조직이 하나로 묶인다. 오늘날 올림픽 종목이 된 무예의 이름이 이때 정해졌다.
[출처]
출처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표제어별 서술
- 기록대한체육회·대한올림픽위원회 연혁가맹·승인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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