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50~60년대한국
스포츠 지면과 중계
신문이 스포츠 지면을 따로 두고 라디오가 경기를 중계하면서, 일제강점기에 신문사가 대회를 주최하던 구조가 보도 중심으로 옮겨 갔다. 1960년대 후반 텔레비전이 들어오며 복싱이 그 자리를 물려받는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祝徐潤福君世界마라손大會優勝, 高麗다이야商會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현대일보 1947.04.25 · 1면 11단 · 광고
마라손普及會權委員長聲明, 名譽로운 「徐選手」이름, 廣告等에 利用치 말라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민중일보 1947.04.27 · 3면 4단
本社主催보스톤·마라돈映畵 連日滿都의 人氣沸騰 ; 눈부신 靑春奔流 「咸選手가 안보인다…宋選手도」不安、焦燥、歡喜의 交叉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 · 한성일보 1950.05.09 · 2면 5단
[출처]
출처
- 신문광복 이후 신문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지면·연월일 기재
- 사료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기사 제목·발행일·면·단·문종·색인어. 본문은 스캔 이미지라 색인에 없다저작권 만료 · 출처 표시 후 자유 이용 (국립중앙도서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