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조선 전 시기조선
널뛰기
널판 양끝에 서서 번갈아 뛰어오르는 놀이. 정월에 주로 행해졌고 여성의 놀이로 전한다. 두 사람의 호흡이 맞아야 하는 구조라 겨루기이면서 협동이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그네를 뛰다가 꽃 비녀를 떨어뜨리고 / 널을 뛰니 옥 귀고리가 흔들린다
석주집(石洲集) · 제8권 · 「술회(述懷) 연구(聯句)」
[출처]
출처
- 사료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 홍석모 · 1849
- 사료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 · 김매순 · 1819
- 문집석주집(石洲集) · 권필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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