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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현대

대회1984년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금 6 · 은 6 · 동 7 로 종합 10위. 직전 대회까지 금메달이 하나뿐이던 나라가 단숨에 열 손가락 안에 들었고, 4년 뒤 서울 대회를 앞둔 기대의 근거가 되었다.

대한뉴스가 이 대회를 두 편으로 다뤘다. 8월 3일 개막 편(제1500호)과 8월 17일 개선 편(제1502호)이다.

개막 편에 한 줄이 있다. 「아테네에서 시작된 성화는 LA까지 전달 되고 손기정씨는 코리아 타운 앞을 달리는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섬」. 1936년 베를린에서 일본 대표로 뛴 사람이 사십팔 년 뒤 로스앤젤레스에서 성화를 들고 뛰었다. 그 사이의 일은 이 아카이브의 다른 항목들이 나눠 적고 있다.

개선 편의 성적은 정확하다. 「금 6, 은 6, 동 7개로 10위」인데, 이 아카이브가 sportia에서 가져온 1984년 하계올림픽 KOR 메달 기록도 금 6·은 6·동 7이다.

그런데 같은 편의 이름 둘이 틀렸다. 「권투(미들급),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신중섭 선수의 금메달 획득」이라 적었는데 그 사람은 신준섭이고, 「레슬링(자유형), 68KG 이인탁 금메달」이라 적었는데 그 사람은 유인탁이다. 둘 다 이 아카이브의 메달 기록과 대조해 확인했다. 인용은 지면이 적은 대로 옮기고, 틀렸다는 것을 여기 적어 둔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아테네에서 시작된 성화는 LA까지 전달 되고 손기정씨는 코리아 타운 앞을 달리는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섬 … 그리스를 선두로 140개국의 선수단 입장 우리는 67번째로 입장

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 · 대한뉴스 제1500호 · 1984-08-03 · 04분 58초

금 6, 은 6, 동 7개로 10위 성적으로 돌아옴 … -권투(미들급),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신중섭 선수의 금메달 획득 … -레슬링(자유형), 68KG 이인탁 금메달

대한뉴스 (한국정책방송원 e영상역사관) · 대한뉴스 제1502호 · 1984-08-17 · 05분 46초

연대
1984년
지역
로스앤젤레스
분류
대회
시대
현대
올림픽
[출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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