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920~30년대한반도
조선인 심판과 임원
대회를 열려면 규칙을 아는 사람과 판정할 사람이 있어야 했다. 선수 못지않게 심판과 임원을 길러 낸 것이 조선체육회의 일이었고, 이 층이 있었기에 광복 직후 석 달 만에 조직이 다시 설 수 있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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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조선체육회 창립 관련 기록 · 1920대한체육회가 승계한 창립 기록
[관련]
대회를 열려면 규칙을 아는 사람과 판정할 사람이 있어야 했다. 선수 못지않게 심판과 임원을 길러 낸 것이 조선체육회의 일이었고, 이 층이 있었기에 광복 직후 석 달 만에 조직이 다시 설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