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1593년 이후한성
훈련도감
訓鍊都監
전란 중에 설치된 상비 군영. 무예를 정해진 과정으로 가르치고 시험하는 기관이 생겼다는 점에서, 무예 훈련이 개인의 수련에서 조직의 교육으로 옮겨 간 자리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부하 장육삼(張六三) 등을 발탁하여 교사를 삼아서 곤방ㆍ등패(籐牌)ㆍ낭선(狼筅)ㆍ장창(長鎗)ㆍ당파(鐺鈀)ㆍ쌍수도(雙手刀) 등의 기예를 습득시켰다. 왕이 명하여 도감을 설치하게 하고, 대신 윤두수(尹斗壽)로 그 사무를 주관하게 하였다.
만기요람(萬機要覽) · 군정편 2 · 설치 연혁(設置沿革)
교사(敎士)를 보내 삼수 기법(三手技法)을 훈련시키고 — 포법(砲法)ㆍ사법(射法)ㆍ감법(砍法)이다 — 초군(哨軍)을 배치하였다.
국조보감(國朝寶鑑) · 제32권 · 선조 27년(갑오, 1594)
[출처]
출처
- 사료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왕대·연월 기재
- 사료만기요람(萬機要覽) · 1808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 사료국조보감(國朝寶鑑)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