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조선 후기한성
관무재
觀武才
왕이 직접 참관하는 무예 시험. 정기 무과와 달리 왕의 명으로 열렸고 상이 걸렸다. 겨루기에 관중과 심판과 상이 함께 있던 조선의 몇 안 되는 자리다.
[원문]
사료가 적은 것
경인년 관무재(觀武才) 뒤에 지금까지 10년 동안 거행하지 못하였다. 관무재는 평상시에는 2, 3년에 한 번씩 거행하였는데 지금에 이토록 오래 되었으니…
국조보감(國朝寶鑑) · 제55권 · 숙종 45년(기해, 1719)
[출처]
출처
- 사료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왕대·연월 기재
- 사료국조보감(國朝寶鑑)국역 한국고전번역원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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