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1910~30년대한반도
자전거 경기의 인기
1913년 4월 13일 용산 연병장에서 신문사가 연 경주에서 엄복동이 우승했다. 일본인 선수를 이긴 조선인 선수의 이야기가 널리 회자되며 그는 대중적 인물이 되었고, 스포츠가 식민지에서 어떤 감정을 실어 나르는지 보여 준 이른 사례로 남는다.
[출처]
출처
- 신문일제강점기 신문(동아일보·조선일보 등)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지면·연월일 기재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표제어별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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