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 MMXXVI

연표일제강점기

종목1920~40년대한반도

사정의 존속

조선의 활터 문화가 이 시기에도 이어져 편사 대회가 열렸다. 근대 스포츠가 밀려드는 가운데 조선에서 온 형식이 그대로 남은 드문 경우이며, 오늘날 국궁으로 이어진다.

연대
1920~40년대
지역
한반도
분류
종목
시대
일제강점기
무예민속 체육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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