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1950~60년대한국
아마추어 복싱의 층
1948년 첫 올림픽 동메달 이후 복싱은 1960년대 내내 메달을 내는 종목이었다. 이 층이 두꺼웠기 때문에 1966년 김기수의 프로 세계 타이틀이 갑자기 나온 일이 아니었다.
[출처]
출처
- 데이터sportia 아카이브 (자매 사이트)KOR·PRK 메달 집계 및 종목별 결과
[관련]
1948년 첫 올림픽 동메달 이후 복싱은 1960년대 내내 메달을 내는 종목이었다. 이 층이 두꺼웠기 때문에 1966년 김기수의 프로 세계 타이틀이 갑자기 나온 일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