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조선 전 시기조선
지역마다 다른 놀이
차전놀이는 경상도, 고싸움은 전라도, 강강술래는 남해안처럼 놀이가 지역을 탔다. 세시기가 서울과 그 언저리를 주로 적었기 때문에, 이 아카이브의 조선 민속 항목은 도성 쪽으로 기울어 있다 — 기록의 치우침이 곧 항목의 치우침이 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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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조선 무예·민속 체육 2차 문헌항목별 서지는 확정 시 교체 — 현재 자리표시
[관련]
차전놀이는 경상도, 고싸움은 전라도, 강강술래는 남해안처럼 놀이가 지역을 탔다. 세시기가 서울과 그 언저리를 주로 적었기 때문에, 이 아카이브의 조선 민속 항목은 도성 쪽으로 기울어 있다 — 기록의 치우침이 곧 항목의 치우침이 된다.